예를 들어 왼쪽 그림의 바스키야는 1982년, 바스키야가 단 22살인 시절에 그린 그림이며, 당시 그림이 판매 되게 까지 2년이 걸렸으며 당시 판매가는 19,000 달러였습니다. 다만 해당 그림이 2017년 무려 581,479% 상승한 110.5M$를 판매하며 평균치 매해 30% 상승하는 가치를 보여줬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유명 화가들의 그림들이 가격이 매해 성장하는건 아닙니다. 폴 고갱의 그림 Te Fare 는 2008년도 85M$ 에 판매가 되었지만, 2017년도 크리스틴 옥션에서 단돈 25.24M$ 를 기록하며 총 -70%, 매해 -12.6% 가격 손해를 본 셈입니다.
대부분의 네임드 작가의 1/1 그림은 언젠간 빛을 보게 될수도 있지만, 그게 본인이 죽은 뒤가 될수 있으니 언제나 조심히 투자를 해야합니다.
Not Financial Adv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