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영화 채널들이 살아있는거는 비평의 부분 때문입니다. 영화를 넘어서 컨텐츠들을 비평하는거 조차 저작권 컷을 해버리면 문화가 발전을 못하다 보니 보도 / 비평 / 교육 목적으로는 예외적으로 저작권법에 안걸리긴 합니다.
다만 이게 결말을 포함해, 원작의 줄거리까지 통째로 요약을 하며 시장의 수요를 대처할수 있는 비평을 한다면 공정사용도 인정을 못받고, 업로드시 법적 책임을 가할수도 있습니다.
키워드는 '시장의 수요를 대처할수 있는가' 입니다. 만일 여기서 영화 유튜브 하고 싶으신분 있으면 그걸 생각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