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 무비' 라고 불리는 몰아보기 채널이 적발이 되어 지난 20개월간 벌었던 37억 4500만원을 범죄 수익으로 추징보전도 신청 하며, 불구속 송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순 한 채널이 아니며 법인을 차린 후 작가 / 편집 / 경영지원 팀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였으며, 26개 채널에 나눠 업로드를 하며 총 구독자수는 146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퀵 무비' 라고 불리는 몰아보기 채널이 적발이 되어 지난 20개월간 벌었던 37억 4500만원을 범죄 수익으로 추징보전도 신청 하며, 불구속 송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순 한 채널이 아니며 법인을 차린 후 작가 / 편집 / 경영지원 팀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였으며, 26개 채널에 나눠 업로드를 하며 총 구독자수는 146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