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은 가면 갈수록 힘들어지고 (실제로 메가박스가..), 딱히 호프 제외하곤 사람들이 과연 다시 오프라인 문화를 즐길까 걱정 했는데 8월이 끝나는 이 시점까지는 거의 어벤져스 마냥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매우 행복하네요.
걱정 되었던 호프는 좋던 싫던 모든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고 내리고 있었으며, 오디세이는 새로운 역사를 썼으며, 음악은 심지어 아이돌 음악 조차도 수준이 높아지고 있네요. 사람 사는거 참 모르겠습니다.
곧 9월 가을이네요. 제 생일도 다가오고, 날도 시원해지니 더 활발하게 활동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