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 아니라, 이번 뉴욕타임즈 기사를 보면 이 '수집용 팝콘 버킷' 사업이 1억달러 규모로 늘어가며, 이젠 영화사 / 극장 / 제작업체가 개봉전부터 별도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디세이만 봐도 IMAX 카메라는 50$, 트로이 목마 버킷은 70$에 판매를 했지만 IMAX는 3만개 이상 판매를 팔며 단순 영화표 보다 완전히 별도의 매출이 생겼습니다.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는 영화 흥행이 실패를 했는데 Castle Grayskull 버킷은 히트를 하기도 하며 영화도 중요하지만, 영화의 팝콘통도 하나의 경쟁력이 생겼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중입니다.
국내도 아쉽게도 메가박스가 이런걸 잘하는데.. 메가박스는 다시 힘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