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대본은 GPT 로 쓴거 같으며,연기는 유튜브 별놈들의 99대장이 더 재밌고 특수 효과는 AI 로 만들며 “와 이거 돈 엄청 아꼈다!” 라고 정신 자위 했을듯 합니다.
주연인 엄정화는 최근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와 이번 작품을 통해서 본인이 어리다는걸 증명 하고 싶은거 같은데 나이 56세는 배스킨 라빈스 에서도 못들어볼 숫자인데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하고,
박성웅은 이쯤되면 영화계에 어떤 큰 약점이 잡혔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지난 13년간 단 한번도 평범한 영화가 아닌 역대급으로 괴상한 영화만 고르는거 보면 이만 은퇴하십쇼.
진짜 역대급이네 여러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