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하면 둠은 타노스 같이 세계를 정복하고 싶은데, 실제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 꽤 많은 사람들에게 존중도 받는 캐릭터 + 토니 스타크의 지식 +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 + 로키의 오만함이 조합된 종합적 빌런이긴 합니다.
실제 원작에선 타노스도 둠 앞에선 못 깝치는 캐릭터 일 정도로 개쌔기도 하고, 마블 영화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줄 빌런이긴 합니다.
정리를 하면 둠은 타노스 같이 세계를 정복하고 싶은데, 실제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 꽤 많은 사람들에게 존중도 받는 캐릭터 + 토니 스타크의 지식 +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 + 로키의 오만함이 조합된 종합적 빌런이긴 합니다.
실제 원작에선 타노스도 둠 앞에선 못 깝치는 캐릭터 일 정도로 개쌔기도 하고, 마블 영화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줄 빌런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