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화를 좋아했고, 영화를 공부했고, 영화산업에서 일했고, 지금도 영화 관련 AI 기술 연구를 하는 중입니다.
"엥 그런데 블록체인 관련된 방은 왜 이렇게 있어?" 는 100만년전 NFT 시절에 친구가 없어서 온라인 친구들 사귈려고 이방저방 들어가있는 상태였고, 커뮤니티 파워 등등 이야기를 한다면 3박 4일이 걸릴꺼 같으니 그건 넘어가겠습니다.
코인 투자도 비트코인 / 이더리움 / BNB만 있지 에어드랍이나 채굴 같은건 진지하게 해본적 없습니다. 그래서 돈도 없어요. 다만 코인 투자 하는 사람들이 들어온 방에 굳이 "와 씨발 오디세이 재밌어요!!" 를 시전하기엔 저도 눈치가 보여서 만든 방입니다. 다들 분명 영화를 넘어서 음악 / 전시 / 순수 예술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주면 볼꺼라 믿었고 천명이라는 마일스톤을 찍었네요.
네 뭐 그렇습니다.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해 한번 써봅니다. 다들 환영하고, 이번 휴가때 기브어웨이 준비해서 이벤트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