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관장은 “대정친목회에 안상호가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면 친일행위를 한 것이 맞다”고 했다. 또한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그의 행적을 다르게 평가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 전 관장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지 않다고 해서 친일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학술지 ‘한국민족운동사연구’에 실린 논문에 ‘최초의 근대 기업의 안상호의 생애와 활동’도 안상호가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이 됐다고 소개하고 있다. 안상호는 일본인 부인과 가정을 꾸린 성공한 의사로 당시 ‘일선동화’의 모델 사례로 꼽혔다.
이런 기사 보면 배우분이 뭐 어떻게 해야함?
본인이 학폭한것도 아니고 본인 할아버지의 과거를 손녀가 잘 몰랐다고 해서 손가락질 하는게 맞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