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분명하게 발전을 해왔고 오늘 한 2시간 전부터 시댄스 2.5도 공식 발매를 했는데도, 크리에이터들의 문제인지 기본적인 영화 문법 조차도 안지키는 쓰레기 같은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보는게 제 시간과 그걸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나마 조금 현명하게 했던 팀은 인간의 얼굴보다, 동물을 캐릭터화 해서 만든 작품이 있었는데, 그거 조차도 마지막 액션 부분이 애들 장난처럼 보이는게 아쉽네요.
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