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가 원래는 다큐멘터리나, 짧은 영상 (한시간 이하 분량)의 홍보용 영상 제작용으로 만든 고퀄리티 카메라인데, 놀란이 옛날부터 imax로 촬영된 다큐를 보고 "와 이걸로 영화 찍으면 재밌겠다" 라고 해서 만든게 2008년도 다크나이트 입니다. 상업영화 최초로 그 무식하게 큰 카메라를 촬영한거죠.
물론 처음 촬영이다 보니 다크나이트 촬영 당시 카메라를 부셔먹는 사건사고도 있지만, 그 당시에 놀란의 도전이 없었다면 지금 저희는 구리고 작은 스크린만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