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입장에서는 뭐 스포일러 피하기 / 굿즈 겟하기 / 먼저 가서 보기 등등이 있지만, 영화 비즈니스 관점에선 오프닝 주에 어그로를 최대한 끌어야지 매출의 차이가 급격하게 나기 시작합니다.
영화가 입소문 비즈니스가 없는것은 아니여서 미국 할리우드도 영화의 흥행의 기준을 프리뷰 데이 (개봉 전 주중 유료 시사) / 오프닝 데이 (개봉날) / 오프닝 위크 기준으로 집중하면서 봅니다. 그때 어그로를 못끌면 게임이 반전 되는건 최근 옵세션을 제외하곤 나머지는 다 급격하게 매출 하락이 됩니다.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 도 2주차에는 무려 매출이 27%가 떨어졌지만, 기록적으로 낮은 하락세입니다. 27%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