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관을 추가로 이야기를 하자면 이젠 서비스의 차이라 짧게 정리해보겠습니다.
골드 클래스 -
45000원의 행복으로 CGV의 프리미엄 관입니다.
일반 티켓과 엄청난 비싼 가격을 보여주지만 영화 대기관 부터 따로 있고, 리클라이너도 있고 음료 (무료) 도 있고, 용아맥 Cine De Chef 라는 코스요리. 버전도 있고, 슬리퍼도 있고 엄청 좋은 관입니다. 데이트 하실때 가서 보세요.
템퍼 시네마 -
네 말 그대로 '탬퍼 매트리스' 와 협업한 진짜 침대에서 보는 영화관의 특별 버전입니다. 지점이 몇개 없지만, 나름 특별한 감상을 할수 있습니다.
스윗 박스 -
영화관에서 맨 뒤에 2자리 이어서 있는 커플 전용 세트 입니다. 한번도 사용 안해봤습니다 씨발
사운드X -
스크린X가 영화 3면이라면, 음질에 대한 돌비 애트모스 용이지만.. 크게 메리트 없습니다. 추천 안합니다.
아트하우스-
CGV에서 진행하는 독립영화 특별관입니다. 극 소수지만 "그 영화가 개봉했다고?"를 볼수 있는 영화관 중 하나입니다. 다만 영화관 안에서도 존나 안으로 들어아갸하는 취급을 받는게 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