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특별관' 의 시작이 된 일명 '4차원 특별관' 으로 해석할수 있는 4DX 관이 있습니다.
"엥? 방장 문과새끼임? 4차원을 어케 보여줌?" 라곤 하지 마시고.. 나름 이름값을 가진 상태 만큼 이 영화에선 3감을 만족 (향 / 감각 / 시각) 시키며 영화 안으로 들어가게 해준다.. 라는 홍보관입니다.
특별관을 잘 모르고 처음 들어본다면 4DX로 보시면 최소한 영화 보면서 졸진 않을껍니다. 한 3분에 한번씩은 흔들어줘서 깨워주기도 하며, 모아나 처럼 하와이 배경인 영화에선 향이 진짜 향기로운걸 분사 해주기도 하며, 군체에선 뭐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해당 관에서 볼 영화론 오디세이를 추천드립니다. 외국에선 새벽에 오디세이 4D 보고 잠 깨고 일하러 갔다고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