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완료 되면 모든 촬영본들은 편집실에서 편집하기 쉽게 디지털화를 시킵니다.
편집이 완료가 되면 수기로 필름을 짜르고 붙힙니다. 편집하면 XML이나 이런식의 클립의 원본 타임코드가 적혀져 있어 그 부분 기준으로 잡는거 같군요.
조금 더 찾아보니 이전 필름 영화에 CG는 VFX를 필름 위에다 프린트해서 다시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
촬영이 완료 되면 모든 촬영본들은 편집실에서 편집하기 쉽게 디지털화를 시킵니다.
편집이 완료가 되면 수기로 필름을 짜르고 붙힙니다. 편집하면 XML이나 이런식의 클립의 원본 타임코드가 적혀져 있어 그 부분 기준으로 잡는거 같군요.
조금 더 찾아보니 이전 필름 영화에 CG는 VFX를 필름 위에다 프린트해서 다시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