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전부터 영화나 예술 기껏해야 그저그런 김밥천국을 간다고 생각하시면 즐기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미슐랭은 미슐랭 만큼의 소비자 가격대가 있고, 그 기준에 맞춰서 보고 즐기시면 되는데
호프도 안본 사람들이 왜 다들 엄격한 기준으로 이 영화 봐요 말아요 라고 하는걸 보면 너무 기준들이 엄격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시고 재미 없으면 재미 없는 영화를 봤군, 재미 있으면 참 재밌군 하면 됩니다.
두파이 초콜렛과 봄동 비빔밥은 그렇게 먹었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