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는 상상력 없고 장르 없고 드라마만 주구장창 만들고 어누 지루하다 지루해! 라는 식의 지루한 산업이다!
아 미국 안그러고 톰크루즈는 이렇고 오스카는 저렇고 막 그러는데 한국은 왜그러냐 이러는데
모든 영화를 만들땐 정답, 또는 클리쉐 적인 단편을 먼저 만들어 보고 비틀어보는게 맞습니다.
마치 그림을 그릴때 먼저 구를 그리고 원을 그리는거 처럼요.
백룸 이야기도 하면 케인은 조금 특이한 케이스였습니다.
아버지 마이크 파슨스는 1988년 홍콩에서 부터 지금까지 무려 38년간 VFX 를 작업한 엄청난 베테랑 작업가이며,
그 아래 피는 못속인다고 케인도 어린나이에 빛을 본 엄청 레어한 케이스입니다. 거의 피카소 같은 세상에 몇 없는 레어한 케이스죠.
그런데 굳이 그 로또급으로 레어한 케이스를 가지고 산업을 비하하는거는 정말 수준 낮은 어그로가 아닌지 이거이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