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 짬좀 있으면 알고 있는 도도새 아저씨는 사실 해외에서 엄청 잘 나가는 아저씨기도 하고, 한국 아트계에서 엄청 잘 나가는 화가중 한명입니다.
2월에 출품된 Flight Beyond the Tide 작품은 예상가 10,000 ~ 20,000 달러보다 월등하게 높은 64,500 달러에 판매가 되기도, 서울 옥션에선 추정가가 5천만원은 쉽게 넘기는 잘 나갑니다.
• 이번에 인스타에서 본인 작업실 이사를 가기전에 팬들을 초청한다고 해서 지원을 했는데 어쩌다 보니 되었고 오늘 갔다 왔습니다.
• 비록 작품 하나에 5천만원씩 팔아재껴도, 작업실은 생각보다 엄청 천상계의 작업실은 아니였습니다. 막 엄청 작진 않지만 또 한편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화가인데 를 생각하면 작기도 합니다.
• 작가님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아티스트 특성상 조용할수도, 뭐 싸인은 안된다고 할수도 있지만, 싸인도 제 맥북에 (도도새와 함께!) 도 해주고, 이런저런 질문도 다 받아주셨습니다.
• 하는 일이 AI 관련된 일이다보니, 궁금해서 AI에 대한 신기술 도입은 혹시 더 안할 생각인가 물어봤는데 더이상 그럴 생각은 없고 그림을 계속 그린다고 합니다. 기술이 발전을 해도 그런 레거시적인 작업이 오히려 더 빛이 난다고 생각을 하네요.
• 🦤 <- 이건 도도새 이모티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