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필이면 19년도에 대학 졸업하고 저런 시장을 봤을때 "와 대한민국 영화로 이제 승부를 보겠구나 젊을때 내 청춘을 여기에 바쳐야 겠다 " 라는 생각에 해외 취업을 안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크나큰 실수를 해버립니다.
어릴때 작은 소원으로 다들 제 이름이 들어간 작품을 보고 인스타에 인증을 하는 그 날이 오겠지 라는 마음에 버티고 작품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인스타는 커녕 몇몇 작품은 하도 개쳐망해서 뉴스에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퇴사하니 군체 / 어쩔수가없다 등으로 회사 막 살아나고 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