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7-05 00:10새로운 감독의 시대의 시작을 봤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무섭고, 치밀하고, 흡입력 있는 영화였습니다.자세한 리뷰는 내일조회191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