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번 영화의 감독 조쉬 사프디는 절대적으로 마티를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마티에 개인적이 관계, 금전적인 관계를 망치는걸 넘어서 아주 그냥 개 씹창을 내버립니다. 마치 전작 언컷잼스 처럼 주인공은 성공 하고 싶은 야망이 아주 한국까지 느껴지지만, 현실이 어우..
그런데 다른 영화와 다르게, 마티 슈프림은 마티 조차도 비호감 수준으로 깎아내립니다. 대부분의 영화는 주인공과 뭐 공감을 하기 위해 만들어두지만, 이번 영화는 주인공의 행동 조차도 영화 끝 무렵에 가고 나서야 적당한 처벌을 줍니다. (마지막 처벌 장면엔 스턴트가 아니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