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했음에도 올해 내 퍼포먼스가 너무 안좋아서였음
24년 시드 두자리 돌파하고 25년 정체 중임.
벌지 못했다기 보다는, 많이 벌고 많이 잃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뢰만 잘 피했어도 수익은 꽤 컸을거라 생각됨.
그 지뢰를 피하는거도 실력이라고 생각함.
대충 크게 잃은거만 이정도 생각나는 듯
$XPL 하이퍼리퀴드 청산빔
$PUMP 세일안된 채로 숏헷징
10/10 비트롱 청산빔
그럼에도
$XPL, $PUP, $LIT, HypurrNFT 등 세일+에드는 큰 수익을 가져다 줬고,
하지 않던 따리에도 참여하며 수익을 올림.
이 수익 없이 저 지뢰를 밟았으면 진짜 시드 반토막 났을듯
올해가 좀 빡셌나? 하고 텔방이나 블로그 글들 보면 다들 멋지게 1년수익 인증글이라 벽이 많이 느껴졌었음.
연말부터 계속해서 좌절+벽느낌 상태였는데,
위 라이터 2천 계정 글 보고나서 정신이 번쩍 듦.
올해는 제대로 해봐야겠다.
+ 구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보잘것 없는 채널이지만 도움되는 글 많이 올려볼게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