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TH, SOL, Eclipse 체인 모두 미리 시드 배치해놓음, 사전에 브릿지(하이퍼레인), 이클립스 체인 내 스왑(Orca) 테스트 해봤음
2. ETH, SOL이 먼저 DEX에 나왔는데 $0.65 위라서 좀 고민하다가, Eclipse는 dexscreener에서 안되는줄 몰라서 한참뒤에 되는거 알았음.
3. 암튼 cex상장 30분 전 가격이 $0.4 왔다갔다 하길래 상장 시 예상가격(0.45~0.9) 보다 아래길래, 긁으려고 맘먹음
4. 그런데 슬리피지가 너무 심함 $100 스왑해도 5%정도 슬리피지라서 $100씩 스왑하면서 계속 모음
5. 빗썸 내부유통량 20억 넘어가는거보고 + 6시 되었는데도 공지 없는거 보고 상장할거라는 확신을 갖고 빗썸으로 보냄(500개~1000개씩 따발총)
6. 상장빔 나오면서, 계속 유지되길래 Eclipse 체인에 있던 돈 다 긁어서 후따리 보냄
7. 그래도 계속 김프 유지되길래 ETH, SOL에 있던 돈까지 브릿지 태웠는데 아쉽게 갭 붙음
✔️복기1) 빗썸 상장 확신이 들었을때는 슬리피지 감안하고도 확실하게 더 배팅했어야 함(이때도 소심하게 100$씩 긁고 있었음)
✔️복기2)흥따리는 항상 변수가 있을때 나오는거 같다. 항상 변수를 생각하자.
- 최근 CEX물량이 나온 후에 상장하는 추세가 계속되었었는데, DEX물량으로 상장해버리니, 크게 흥해버린거 같음.
$PUMP 배팅해서 크게 손해본거 점점 멘징이 되는거 보니 죽으란 법은 없는거 같습니다. 모두 화이티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