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1. 선 헷징 잡고, 세일 참여 실패하는 경우
(+ 선물가격까지 올라버리면)
2. 세일 참여하고, 음펀비가 크게 올라와버리는 경우
3. 세일 참여하고, 상방 운전으로 헷징숏 줄청산
[✏️리스크에 따른 참여 근거]
1. 총 600M 규모의 세일이고 4B의 높은 FDV라 세일이 초컷까진 아닐거라 생각됨
» 최근 플라즈마(500M + 500M 예치)도 꽤나 시간을 줌
» 세일 직후엔 확정수익(헷징) 수요로 오히려 하방일 확률이 높지 않을지?
2. 바이낸스 프리선물 공지를 보면 장전 거래 시간 동안 프리미엄 지수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자금 조달 비율은 펀딩 간격당 0.005%로 유지됩니다" 라고 되어 있음.
» 물론 뒤에 시장 상황에 따라 이자율은 조정될 수 있다고 되어 있긴 함. 이건 좀 큰 리스크다.
3. 세일 후에는 선물 가격이 오를수록 헷징 수요가 높아지는 구조라, 상방에 한계가 있을거로 판단됨.
» 막말로 선물가격이 8B까지 올라왔는데, 지금 헷징하면 2배 먹는건데 이거 참을 수 있음?
아무튼, 예기치 못한 사고는 발생할 수 있겠지만 하방보다 상방이 커보여서 배팅해보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