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원하는대로 맵핵키고 기준 다쫘놓으면서 시빌거름, 최대한 적게주면서 내부자들은 다 해먹음, 불장 지표 찍어낸 용도로 쓰면서 거래소 뚫는데 활용 뒤지게 했으니 이후의 일을 잘하면 되는거지
오늘 베라 코파운더처럼 항상 저질러놓고 잘못되면 나중에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는 행위로 밖에 안보임
그럼 펭구는? 하이퍼리퀴드는? 걍 다 핑계임
과거의 일을 후회하기보단 더 잘할 궁리는 해야되는데 안하는게 크립토 대다수 팀들의 문제
펭구도 뒤졌다가 전고 왔잖아
그 이해관계 프로젝트가 먼저 짜놓고 망하면 탓은 항상 대중들한테 돌림
니들이 선택한거다 책임져 라는 이야기를 해주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