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비오는 금요일 저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인파가 위플에 모였습니다.
장내 모든 스크린이 YGG와 YGG의 게임들로 장식 되어 있었고, 각 미니게임 팀들은 현장 참여 부스를 운영하며 모든 참여자들이 원활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를 쉬지 않았습니다.
YGG 파운더의 이번 런치패드 소개, 브라이언님의 Abstract 소개도 흥미로웠고, 업계 관계자들로 이루어진 패널 토크도 유익했습니다.
보통 패널토크 Q&A 시간에는 질문 없이 지나가는데, 다들 게임에 관심이 많으셨는지 많은 질문과 유익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래플과 각 팀이 준비한 굿즈도 너무 좋았는데 특히 YGG 의 바람막이는 그날부터 바로 입고 있습니다,,,
부족함 없이 준비된 식음료도 너무 잘 즐기고 왔구요!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니 감사하게도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행사 리캡 영상에 포함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이제 남은 기간 퀘스트를 더 집중해서 참여하면서 런치패드가 어떻게 진행될 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