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밌는 프로젝트 하나 찾음.
소닉 기반 폰지 프로젝트인데, WOMO의 자체 토큰 $WM은 10억개의 발행량으로 시작해서 15분마다 디플레이션 리베이스가 발생, 3달 뒤에 100만개의 발행량을 가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 $WM 토큰은 프로토콜 내에서 다음과 같이 활용 가능.
- Bond: Sonic 생태계 주요 자산($S, $USDC, $ANON, $X33)과 LP로 묶어서 프로토콜에 예치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WM 구매
⁃ Staking: $S, $USDC와 LP로 묶어서 Liquidity Mining 실행
지갑에 그냥 가만히 들고 있으면 15분마다 보유하고 있는 수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무조건 본드건 스테이킹이건 활용해야 하는데,
현재 Bond APR은 최대 1482%, Staking은 800%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편.
구조가 흥미롭기도 하고, MC도 아직 $700K 수준이라 얼리로 판단, 저는 Staking과 Bond 각각 조금씩 넣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