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메이저 거래소 상장 다 못했었고, 시총 대비 거래량도 매우 작음
그래서 작년말에 $CC 토큰 매수를 꺼렸었음
최근에는 신규 발행량이 급감하긴 했지만 아직도 소각되는 양보다 신규 발행되는게 더 많음. Daily Burn/Mint Ratio가 약 0.7 정도
당분간은 업비트 절대 못갈 줄 알았는데, 어케 간건지 참 신기함. 상장기조가 되게 많이 변한거 같다고 느껴짐
실제로 메이저 거래소 상장 다 못했었고, 시총 대비 거래량도 매우 작음
그래서 작년말에 $CC 토큰 매수를 꺼렸었음
최근에는 신규 발행량이 급감하긴 했지만 아직도 소각되는 양보다 신규 발행되는게 더 많음. Daily Burn/Mint Ratio가 약 0.7 정도
당분간은 업비트 절대 못갈 줄 알았는데, 어케 간건지 참 신기함. 상장기조가 되게 많이 변한거 같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