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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curv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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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에서 GPU는 국가 전략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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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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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 생성형 AI가 발전하면서 AI가 빠르게 일상생활 속으로 스며들고 있음

2. Business of Apps가 2025년 10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앱 사용자 수는 2022년 약 800만 명에서 2025년 1분기 기준 약 6억 9천만 명으로 급증함. 불과 3년 만에 80배 이상 성장한 셈

3. 한편 주목해야 할 점은 생성형 AI의 가치 사슬 구조임

4. 일반적으로 LLM 하나를 학습시키는 데에는 수만 대의 GPU가 투입되며,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 규모의 자본지출(CAPEX)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또한 학습이 끝난 이후에도 막대한 추론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 AI 모델에 있어 GPU와 데이터센터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인프라인 것

5. 이로 인해 생성형 AI 인프라는 기존 IT 인프라와는 전혀 다른 가치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 전통적인 클라우드 시장에서는 인프라 기업보다 사용자와 직접 맞닿아 있는 애플리케이션 기업이 대부분의 가치를 가져감. 반면 생성형 AI 산업에서는 이 구조가 완전히 역전되어있음. GPU와 AI 데이터 센터가 가치를 가장 많이 가져감(이미지 참고)

6. 이러한 변화로 인해 GPU는 단순한 반도체 부품이 아닌 ‘디지털 원유(Digital Oil)’, 나아가 ‘국가 전략 자산’으로 격상되고 있음. OpenAI의 CEO인 샘 알트먼(Sam Altman)은 “GPU는 이제 새로운 통화이다”라고 언급하며 GPU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음.

7. 결론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장에 베팅하기 위해서는 GPU나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게 가장 합리적임. 그리고 GPU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대폭 완화하고, 토큰 인센티브, 디파이 활용까지 가능한 GAIB는 최적의 투자 인프라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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