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내부자들이 얼마를 해먹었다한들 나머지 캡 채운 사람들은 미리 테더도 보유해두고 텔방, 트윗 모니터링하면서 그냥 발빠르게 움직인 cct들이 아닌가싶다.
그 등수가 300명뿐이었던 것이고... 내가 과연 온체인에서 이정도 등수안에 들 수 있었던 사람일까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다.
회사에 있는 시간에는 온체인에 접근할 수 없는 멀뚱멀뚱단이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못했지만...
내부자 이슈로 분노하기보단
다시 테더도 미리 준비해서 2차 캡 열리는거 대기하거나 플라즈마 바낸예치 이런거처럼 스테이블 준비해두고 다음 기회를 보는게 제일 나은 방법같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