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layer (SOL restaking)
2. Timeswap (Lending / Hyperliquid)
3. Anime (NFT / Hyperliquid)
4. Solv (BTC restaking / Hyperliquid)
5. Abstract (NFT)
6. Goplus(Security)
1. SOL
솔레이어는 기존에 예치해둔게 있어서 추가 KYC나 세일참여는 안할것 같은데 끝나면 Fragmetric으로 이사를 가거나 매드래즈를 더 구매해볼까 싶음.
2. HYPE
최근에 애니매,솔브,타임스왑 셋다 하이퍼리퀴드에 상장하기위해 최소 한달전쯤 옥션에서 티커를 구매한 녀석들. 옥션에서 꽤나 이름있는 프로젝트의 티커로 의심되면 하이퍼리퀴드 쪽에서 상장하겠구나를 점쳐볼 수 있을 것 같고 바낸,바이빗 급이 아닌이상 그냥 하이퍼리퀴드에 상장하는게 훨씬 더 나아보임. 최근에 스테이킹 하던 물량은 재단물량에서 난센쪽으로 많이 옮겼음.
3. BTC, ETH
비트 리스테이킹 바빌론이나 롬바드 쪽 파밍을 베라 Boyco로 하고있는데 TVL이 생각한 것보다 너무 높아 베라쪽으로는 엄청 맛있을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 그래도 아직 스테이크스톤이랑 같이 조금씩 하고있음.
4. NFT
$ANIME랑 $ABSTRACT이 1월에 상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오늘 든 생각은 잘 나가는 NFT는 특정 NFT가 향유하고자하는 문화를 함께 누리려는 사람들이 잘 모여있는 곳이 아닐까 싶음.
코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NFT가 허구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나마 관심이 많은 우리들한테는 아래와 같은 관점이 더 와닿을 것 같음.
https://t.me/minchoisfuture/23827
https://t.me/minchoisfuture/23828
아무튼 과거에 NFT라는 이름만 붙어도 가격이 올랐던 것처럼 지금 AI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중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것을 고르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음.
대충 적고 보니 2월도 큰 흐름에서 많이 다를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난 불장이 이더 리스테이킹의 해였다면 이번 불장은 비트,솔라나 리스테이킹 시장도 꽤나 매력적이겠다. 하이퍼리퀴드 상장은 점점 더 많아질 것, 좋은 문화를 지닌 NFT 시장은 꽤나 굳건할 것 같다는 생각정도로 귀결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