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나드 활동을 했지만 모나드의 커뮤니티 운영방식은 크립토 커뮤니티 운영방식의 많은 부분을 바꿔버렸음. 어떻게 보면 그게 업보로 다가올 수도 있고... 이런 커뮤니티 운영 방식은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의 질타와 평가를 반드시 거칠 수 밖에 없음.
최근 하이퍼리퀴드의 성과와 시장지표를 비교해봤을때 아직 테스트넷조차 출시하지 못한 모나드로써는 이것이 더욱 압박으로 다가오지 않았나 싶고.... 이렇게 된 이상 내년 2분기 출시까지 기다려야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