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스티브
- 이제 크립토의 병목이 기술이 아니라 자본형성이라면, 우미야는 법인 설립부터 토큰 발행, 트레저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에서 다시 설계하려는 프로젝트다.
- 특히 결정시장을 통해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시장에 맡기고, 케이맨 법인 구조를 통해 그 결정에 현실의 법적 강제력까지 부여하려는 시도가 흥미롭다.
- $UMIA 역시 생태계의 성장과 토큰 가치를 연결하도록 설계된 만큼, 8월 말 첫 옥션은 우미야가 자신의 자본형성 모델을 스스로 증명하는 첫 번째 시험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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