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Jay Yu, 에렌
- 이색 RWA는 우라늄, GPU 컴퓨팅, 태양광 에너지, 광물 로열티처럼 차별화된 현금흐름을 가진 틈새 자산군을 의미한다.
- 국채, 주식, 사모 신용과 같은 주류 토큰화 자산이 기존 금융상품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면, 이색 RWA는 기존 자본시장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자산을 온체인 금융상품으로 전환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
- 글로벌 사례에서는 우라늄, GPU 수익권, 태양광 발전 수익, 광물 로열티가 토큰화를 통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수익 상품으로 전환되고 있다.
- 한국 STO 시장은 투자계약증권과 비금전신탁 수익증권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이색 RWA로 분류되는 자산군이 오히려 제도의 기본 대상에 가깝다.
- 한국의 기회는 원자재를 직접 보유하는 업스트림보다 HBM 공급계약, 배터리 소재 장기구매계약, 원전 EPC 수취채권, 선박 용선료처럼 산업 경쟁력이 있는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현금흐름의 토큰화에 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