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에렌
체인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행보는 이제 익숙하다. 이니시아의 iUSD도 이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기본적인 동기는 동일하다. USDC나 USDT에 의존하면 준비금 수익이 외부로 빠져나가고, 이를 생태계 안으로 내재화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체인의 기축 통화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준비금 수익을 내재화하는 것보다, 환류한 수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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