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강희창
- 레이어제로가 "제로(Zero)"를 발표했다. 제로는 앱 특화 실행 환경인 "존(Zone)"을 각각 운영할 수 있는 신규 L1 블록체인으로, 시타델 시큐리티즈(Citadel Securities), ARK Invest, 테더(Tether)의 전략적 투자와 함께 DTCC, ICE, 구글 클라우드가 협력사로 참여한다.
- 제로는 크립토 인프라의 여러 카테고리를 동시에 위협한다. 모듈러 인프라, zkVM, 기관용 체인 서비스, 이더리움의 롤업 로드맵까지, 높은 처리량과 기존 대비 100배 빠른 zkVM인 Jolt Pro, 그리고 165개 이상의 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결합해 기존 플레이어들의 컴포트 존(Comfort Zone)을 벗어나게 만든다.
- 핵심 전략은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연결, 즉 토큰화 플랫폼이다. DTCC, 시타델 시큐리티즈, ICE는 청산, 결제, 24/7 거래 인프라에 제로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며, 이는 크립토 네이티브 유즈케이스를 훨씬 넘어서는 범위다.
- 제로가 이 약속들을 프로덕션 환경에서 실현할 수 있는지가 본질적인 질문이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제로가 크립토 산업을 컴포트 존 밖으로 밀어냈다는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