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준
- 종이 기반 문서 의존이 낳는 무역 현장의 정보 단절과 비용 낭비는 여전히 크며, 전자 선하증권(eB/L) 등 문서 디지털화만으로도 연간 65억 달러의 직접 비용 절감과 300~400억 달러 규모의 무역 시장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아이오타(IOTA)는 아이오타 리베이스드라는 현대화된 기술 스택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아이오타 네트워크는 확장성, 속도,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대대적인 개편을 거쳤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 위에서, 아이오타는 아이오타 신뢰 프레임워크를 구축하여, 특정 주체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이고 개방적인 무역 인프라를 제공한다.
- 아이오타는 2025년 5월 TWIN(Trade Worldwide Information Network) 재단을 세계경제포럼(WEF), 토니 블레어 연구소(Tony Blair Institute)등과 함께 설립하였으며, ‘플랫폼’이 아닌 ‘인프라’를 표방하며, 노드 중심의 모듈형 아키텍처로 규제 친화적이고 상호운용 가능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 2025년 하반기 GLEIF와의 파트너십, SALUS 무역금융 프로젝트 등은 아이오타의 온체인 신뢰&자산화&정산 능력을 무역과 공급망 분야에 연결한다.
- 2025년 11월 17일, 아이오타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상호 연결하기 위해 설계된 대규모 범아프리카 디지털 공공 인프라인 ADAPT(Africa Digital Access and Public Infrastructure for Trade)의 공동 설립을 발표했다. 토큰화를 기반으로 하는 ADAPT는 아프리카를 위한 공유된 신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는 상호 운용이 가능하고 위변조가 불가능한 토대로서, 이를 통해 정부와 기업 및 금융 기관은 무역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하고 즉시 검증할 수 있으며 더 빠르고 투명한 대규모 국경 간 상거래를 실현한다.
▫️ 종이에서 신뢰로: 무역 디지털화가 왜 필요한가
▫️ TWIN: 아이오타 기반의 무역 디지털 공공 인프라
▫️ ADAPT: 범아프리카 토큰화 기반 디지털 공공 인프라(DPI)의 설계와 도입
▫️ 아이오타가 꿈꾸는 온체인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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