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huyao Kong (Co-Founder, MegaETH), 번역: 캘빈
솔직해져보자. 우리는 지금까지 유동성, 정당성, 지속성에 대한 (아주 약간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네이티브 커뮤니티 사이에는 피로감이 퍼지고 있다. 가장 흔한 불만은 업계에 더 이상 새로움이 없으며, 모든 것이 금융을 과잉 설계한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조각, 즉 최후의 1마일은 바로 실시간 인프라이다. 매우 빠르고, 저렴하며, 상호작용 자체가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 말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남은 유튜브 모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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