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은 이제 MNT를 바이빗과 본격적으로 통합하면서 거래소와 온체인을 연결시키는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거래소와의 통합에 머무르지 않고, MI4 인덱스 펀드, UR Bank(일명 Mantle Banking)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생태계를 다각도로 넓혀가고 있다.
아마 현재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성자: 강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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