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인근, 강희창
-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복잡하고 진입 장벽이 높다. 기존의 ETF나 재무 기업 모델은 단일한 자산 노출만을 허용하여, 분산 투자나 추가 이자를 원하는 투자자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 맨틀 인덱스 4(MI4)는 이런 빈틈을 메우기 위해 설계된 기관 친화적 상품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스테이블코인을 주요 자산을 담고 스테이킹 토큰을 활용해 자동으로 이자를 쌓는다.
- 과거 인덱스 토큰들이 실패한 이유는 낮은 이자와 잘못된 고객층 타겟팅 때문이었다. MI4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재된 이자 구조와 규제에 맞춘 기관 중심 설계를 채택했다.
- MI4가 성공한다면 ‘이자를 동반한 크립토 인덱스’의 청사진이 될 수 있다. 이는 투자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수단을, 업계에는 장기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 자본을 제공할 것이다.
▫️ 암호화폐 투자는 여전히 접근하기 어렵다
▫️ 맨틀 인덱스 펀드 (MI4): 기관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
▫️ 과거 인덱스 펀드의 실패: 수익도, 고객도 없었다
▫️ 실패에서 배운 승리 공식, MI4는 무엇이 다른가?
▫️ 기관 자본의 물꼬를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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