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시원
- 지토(Jito)는 솔라나의 MEV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BAM)를 도입하며, 트랜잭션 처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 지토는 릴레이어, 블록 엔진, 팁 분배 프로그램을 통해 솔라나 등장 초기 매우 비효율적으로 수행되던 MEV를 체계화하고 스테이커들에게 수익을 분배하며 네트워크 안정성을 개선했다. 그러나 지토의 중앙화된 블록 엔진은 단일 실패 지점과 지역적 편중 문제를 야기했으며, BAM은 TEE와 플러그인 시스템으로 이를 해결해 탈중앙화와 유연성을 강화한다.
- BAM은 트랜잭션 암호화와 맞춤형 시퀀싱을 통해 유해한 MEV를 줄이고, 새로운 디파이 프로토콜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지토는 BAM을 통해 단기적 독점 이익 대신 장기적 생태계 성장을 추구하며, 솔라나를 공정하고 효율적인 블록체인으로 발전시킬 잠재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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