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재원
- 앱스트랙트는 초기 앱스토어의 플라이휠을 그리고 있다. 앱스트랙트 포털은 150만 MAU와 70개가 넘는 라이브 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AGW 지갑의 주간 재방문율은 35%에 달한다.
- 데스닷펀(Death[.]fun)은 첫 달 100만 플레이, 몬스터즈닷펀(Monsters[.]fun)은 15만 명 대기자, 온체인 히어로즈(OnChain Heroes)는 2차 시장에서 며칠만에 거래량 1.1k ETH를 기록하며 ‘가볍고 재미있는 인디 게임 → 바이럴 확장’ 공식을 재현하고 있다.
- XP 시스템과 통합 포털, AGW를 통해 신규 앱들에게 첫날부터 트래픽을 보장한다. 포털의 평균 방문 시간 (9분), 페이지 세션 수(7)가 말해 주듯, 사용자 ↔ 개발자 ↔ 콘텐츠/디앱간 선순환 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 지금 쌓는 XP는 향후 에어드랍 및 기타 리워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08년 앱스토어의 업사이드에 대한 지분을 미리 사두는 것과 유사한 기회다.
▫️ 인디 게임이 이끈 초기 앱스토어의 폭발적 성장
▫️ 앱스트랙트 포털은 앱스토어의 성장 곡선을 반영 중
▫️ 앱스트랙트가 신규 디앱을 노출하는 방법
▫️ XP는 사실상 앱스토어의 업사이드를 가져가는 것
▫️ 2008년의 앱스토어에 베팅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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