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Four Pillars Research (KR)
Telegram · @FourPillarsFP

: : 스파크: 온체인 자본의 오케스트레이터

게시
2025.06.19 17:59
조회
325
포워드
0
이미지
1장

작성자: 에렌

  • 물리적 증서에 의존하던 과거의 은행은 비효율적인 중개 구조로 대규모 파산 사태를 겪었으며, 현대 금융 시스템 역시 '간접 보유 모델'로 여전히 복잡성을 안고 있다. 이제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등의 온체인 금융이 새로운 금융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은행 또한 이에 걸맞은 전환을 모색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 스파크의 비전은 전통 은행의 비효율과 기존 디파이 머니마켓의 제한된 확장성을 극복하고, 가장 고도화된 온체인 수익 엔진으로 자리 잡는 것이다. 이를 위해 스파크는 ‘스파크 유동성 레이어(Spark Liquidity Layer, SLL)를 통해 자동화된 자산 운용을 실행하며, 스파크렌드를 통해 저비용 · 고유동성 대출 마켓을 제공한다.
  • SLL은 유동성 상태, 디파이 프로토콜 수익률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자동으로 리밸런싱하는 자본 운용 엔진이다. 현재 디파이(Morpho, Aave, Ethena)와 RWA(BUIDL, Superstate)에 전략적으로 자본을 배치하면서, 약 41억 달러 이상의 자산 운용과 함께 누적 수익 약 1억 9천만 달러를 창출하고 있다.
  • 스파크렌드는 스카이를 기반으로 고정 이율의 대출 마켓을 운영하며, 특히 sUSDS 담보화를 통해 높은 자본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구조 아래 스파크렌드는 약 34억 달러의 TVL을 기록하고 있다.
  • 스파크의 전략은 대단히 새롭다기보다, 저비용 자금 조달과 정교한 자금 운용을 통해서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구조적 우위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sUSDS의 안정적인 이자 지급에서 드러나듯, 높인 리워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역량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유리한 환경을 구축한다.

▫️ 저축하고 대출할 수 있지만, 은행은 아닌
▫️ 은행은 이미 지난 세기의 유산이다 (The Bank is a Relic of the Last Century)
▫️ 스파크 딥다이브: 디파이를 위한 자본 운용 엔진
▫️ SLL이 디파이 생태계를 활용하는 방법
▫️ 스파크의 해자는 어디에서 나올까?
▫️ 마치며: 스파크의 북극성(North Star)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조회325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