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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금융이 혁신과 만나다, 인젝티브

게시
2025.04.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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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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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작성자: 스티브

  • 블록체인 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며, 단기적인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오래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진다. 포브스지에서도 언급했듯, 존재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른바 ‘좀비 프로젝트’들도 시장에 즐비하다.
  • 반면에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기술적으로나 비기술적으로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며,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해온 꾸준한 프로젝트들도 존재한다.
  • 오늘 소개할 인젝티브(Injective)는 그런 꾸준함의 대표적인 예다. 2018년에 시작한 인젝티브는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기술적으로는 FBA(Frequent Batch Auction)를 통해 방대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Exchange, RWA, Auction과 같은 다양한 모듈들을 도입해 개발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네이티브 EVM을 도입해 기존 EVM 빌더들에게도 친화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 비즈니스적으로도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에뗴나, 온도, 잠보, 젠트리, 얼로라 네트워크 등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프로젝트들을 빠르게 도입하며 꾸준히 유저들을 유치해왔다.
  • 또한 최근에는 블록체인 어소시에이션(Blockchain Association)에 가입하면서, 미국 내에서 크립토 규제와 관련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업계 리더들과 보다 원활하게 소통하고, 어떤 레이어1들보다도 기민하게 규제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무엇보다도 RWA와 자산 토큰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인젝티브의 앞으로의 행보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왜 인젝티브인가?
▫️인젝티브의 역사와 배경
▫️인젝티브는 어떻게 다른가?
▫️EVM? No, MultiVMs!
▫️인젝티브의 특성들
▫️인젝티브 생태계
▫️지치치 않는 파워하우스, 인젝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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