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재원
- L2간 생태계 및 유동성 파편화, 울트라사운드 머니(ultrasound money) 내러티브 약화 등의 이유도 있지만, 이더리움이 침체기에 빠진 근본 원인은 사용자 및 빌더가 소외되는 내부 문화와 재단 리더십의 분열이다.
- 라이도(Lido) 같은 성공적 스테이킹 솔루션마저 배척하고, 일반 사용자나 디젠 트레이딩을 폄하하는 엘리트주의적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개방성과 유연성이 훼손되고 있다.
- 이더리움 재단이 거버넌스를 투명화하고, 사용자와 빌더 중심의 철학을 다시 견지해야만 경쟁 체인에 빼앗긴 모멘텀을 되찾고 장기적으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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