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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호운용성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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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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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희창

  • 스테이블코인은 빠르게 시장에 자리 잡았다. 데이터를 보더라도 스테이블코인의 총 공급량은 작년에 크게 증가하여 2025년 2월 기준으로 2,250억 달러에 달했으며, 활성 유저수 및 거래량도 급증했다. 각 국가에서의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다.
  • 특히 여러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과 홍콩은 정부 주도, 싱가포르는 기관 주도, 한국은 리테일 주도로 각 국가마다 다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에 중국과 인도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대신 CBDC에 집중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이후에 상호 운용성은 필수적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에게는 발행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 더 다양한 앱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다른 블록체인으로의 확장이 필요하다. 현재 발행사들은 여러 블록체인에서 원활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토큰 프레임워크, 자체적인 크로스체인 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과 같은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 현재 테더 USDT, 에테나 USDe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상위 스테이블코인들은 레이어제로의 OFT 표준 및 맞춤형 보안 스택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체인에서 발행된 토큰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의 DVN를 통해 보안이 강화된다. 일부 발행사들은 더 많은 컨트롤을 위해 자체 DVN을 운영하기도 한다.
  • 아시아 국가들은 이제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그 이점이 분명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와 발행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고민해야 한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에서 사용되어야 하며, 각 이더리움, 솔라나 등 여러 블록체인 생태계에 어떻게 활용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며, 그러기에 상호 운용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 각 아시아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에 대응하는 방식
▫️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인프라 - 발행부터 상호 운용성까지
▫️ 스테이블코인의 상호 운용성 전략
▫️ 케이스 스터디: 스테이블코인이 레이어제로를 활용하는 방법
▫️ 아시아는 늦었고 상호 운용성을 활용해 더 대담하게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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