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제이
- NFT 마켓플레이스로 시작한 텐서가 지향하는 바는 단순히 개별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을 넘어서, 수십억 명의 소비자가 온체인 금융을 접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 이 목표를 실현하고자 텐서는 NFT 마켓플레이스에 이어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와 소셜 요소의 결합에 주목하여,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벡터’를 두 번째 프로덕트로 내놓았다.
- 비록 소규모 팀이지만, 텐서는 연이은 두 프로덕트의 런칭을 통해 이미 시장을 선점한 경쟁자들 사이를 빠르게 파고들어 업계를 선도하는 저력을 증명해오고 있는 유일한 팀이다.
- 텐서는 TNSR를 중심으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체 커뮤니티와 인센티브를 일치시켜 모두가 함께 효용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거시적 비전을 그리고 있다. 텐서 NFT 마켓플레이스와 벡터의 연간 플랫폼 수익은 수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며, 그중 절반이 TNSR 보유자로 구성된 트레저리에 귀속되어 TNSR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 다차원의 개념을 아우르는 “텐서”의 의미처럼, 텐서 생태계는 앞으로도 계속 NFT·밈 트레이딩·소셜 이외 다양한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통합하며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론
▫️텐서의 비전은 단순히 NFT 마켓플레이스를 넘어선다
▫️텐서의 첫 번째 차원: NFT 마켓플레이스
▫️텐서의 두 번째 차원: 벡터
▫️벡터의 통합을 통한 TNSR의 가치 확장
▫️더욱 많은 제품(Dimension)들을 통합해나갈 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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