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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