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의 ADR 승인 가능 소식
- 호르무즈 해협 합의 소식
- 시총 1위 등극
- 신고 달성, SOXL, 코스피 사상 최대치 달성
6/23 (하락)
- 신고가 달성 후 12% 하락
- 매도 사이드카 발생, 서킷브레이커
- 개인 11조 순매수
- 차익 실현 물량?
- 이때부터 금리인상 찌라시 시작 + 사이클 피크아웃 대두
6/24 (반등)
- 사이드카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 삼전 시총 1위 탈환
6/25 (반등)
- 마이크론 실발의 감동 [여기서 더 좋은 뉴스가 나올 수 있었을까?]
- 매수 사이드카 발동
- 펀더멘탈 강세 재확인
내 인생은 625부터 잘못되기시작했다
6/26~6/30 (하락)
- 외인 순매도
- 애플 제품 평균 가격 상승 + 반도체탓 시작 + 중국 메모리 이슈 부상 시작
- 호남 800조 투자 계획 발표
7/1~7/2 (하락)
- META 여분 AI 연산 자원 외부 판매 소식
- 시장은 AI 레이스에서 메타가 이탈하는 것으로 생각
- 하이퍼스케일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 미장 반도체 급락
- 없어서 못판다는 반도체 수요를 고객사가 "비싸다." "남는다" 발언으로 네거티브 확산
- 마이클버리 마이크론 숏
7/3 (상승)
- 수급 되감김 정상화
7/7 (하락)
- 삼전 잠정 실발 내용은 좋았으나 매도세 꺾이지 않음 + 셀온
- 레버리지 악순환 문제 대두
- 서킷브레이커
7/8 (하락)
- 브로드컴 부진
- 엔비디아 SOCAMM 용량 다운그레이드로 메모리 탑재 감소 우려
- 이때부터 호재도 악재로 인식 시작
- 매도 사이드카, 실적 피크아웃 전망 등장 시작
7/9 ~ 7/10 (횡보)
- ADR 상장
7/13 (하락)
- 외인 1조7천억 매도, 기관 2조 2천억 매도
- ADR 재료 소멸? 나스닥에서는 +12% 마감이나 본주가 -15%인 이상한 상황
- 반도체 초과이윤 논쟁 -> 실적이 좋을수록 정부가 가져간다 라는 프레임 시작
- 서킷브레이커
7/14~15 (상승)
- CPI 호재로 상승
7/16 (하락)
- 나스닥 하락과 함께 하락 재개
7/20~23 (횡보)
- 120일선 붕괴 + MDD -30%
- 나스닥 상승 + 회복
- 알파벳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외인 매수세 유입
- TSMC 가격 인상 - 호재로 작용
7/24 (하락)
- 외인, 기관 5조 순매도
- 국채금리 급등
- 국제유가 급등, 중동 리스크 확산
- 빅테크 실적이 좋은데 AI투자로 현금 흐름 마이너스니까 AI의 수익이 진짜 가능한가 의구심 증폭
7/27 (횡보)
- CXMT 상장
- 외인 1조 1천억 매도, 개인 기관이 2.8조 매수
- 20~23일 외인이 받은 순매수 물량 24,27만에 풀매도
7/28 (하락)
- 매도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 CXMT+DUV 중국 리스크 확대, DRAM 과점을 깰 수 있다는 장기 서사 훼손
- 미장 반도체 급락
- 외인 5조 매도
7/29 (하락)
- 실적발표, 장초반 전날 매도세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 그러나 미친 무빙
- 서킷브레이커
- 켄센미달, 컨콜 개판
- 명확 가이던스 X, 주주환원 정책 X
- 개인 항복, 기관 매수
7/30 (하락)
- 정신 나간 장중 무빙
- 최회장 개인 명의로 장내 매수
- 세상을 구하러 온 마소
- 레오폴드 청산
7/31 (상승)
- 오늘
복기할겸 뉴스와 함께 정리하려고 했는데
진짜 엄청난 한달이였네.. 미친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