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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이 토크노믹스나 분배 방식을 바꾸면, 뒤따라오는 프로젝트들이 다 비슷하게 따라가는데, 다계정이 정답이였을 땐 프로젝트가 시빌 방지한다고 커트라인 올리고 야핑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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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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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이 토크노믹스나 분배 방식을 바꾸면, 뒤따라오는 프로젝트들이 다 비슷하게 따라가는데, 다계정이 정답이였을 땐 프로젝트가 시빌 방지한다고 커트라인 올리고 야핑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주던 비율을 낮췄던 것처럼

최근엔 과거 활동 보상한다며 바운드리스나 메가이더처럼 토큰 세일에 할당을 주거나 멀티플라이어 얹는 구조로 기조가 변하고 있음.

팀 입장에선 에어드랍은 애초에 마케팅 도구였는데 (혹은 자체 파밍하고 던지거나) 지금은 조금만 하이프 붙어도 사람들은 알아서 지갑 열고 들어가니 에어드랍 줄 바에야 확실하게 돈 챙기는 토큰 세일 쪽으로 가는 거 같음.

문제는 질도 안 갖춰진 프로젝트가 이미 수십억 시총 단위에서 판매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임.
Fogo는 뭘 했길래 메타인지도 안 된 채로 1B 평가로 팔겠다는 건지, Gensyn은 노드 돌린 건 어디 가고 B 단위 토큰 세일을 굴리는지, 노드 구동자한테 에어드랍도 없이 전체의 2퍼로 묶어두는 구성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이새끼들은 한번 팔고 나가면 평생 놀고 먹을 돈 버는데 나는 이런 새끼들을 수십 번은 만나고 성공적으로 벌어야 놀고 먹을 돈 번다.

좀 싸게싸게 팔아라 씁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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